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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매곡지방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산업로 배면도로의 일부구간이 완공됐습니다.
울산과 경주를 잇는 오토밸리 조성과 함께
동,북구지역의 출퇴근 교통난도 풀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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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율동에서 호계까지 연결되는
8차선 산업로 배면도로 입니다.
현재 현대자동차 출고센터에서 연암IC까지
1공구가 완공돼 개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돼 소요된 예산만
643억원입니다.
CG)아직 완공되지 않은 연암 IC에서 매곡지방산업단지까지의 제2공구와 약수IC까지의
제3공구까지 합하면 전체 길이가 12.26km에
이릅니다.
주변에는 효문공단과 모듈화단지, 매곡지방
산업단지가 포진해있어, 완공될 경우 오토
밸리의 주 간선도로 역활을 하게 됩니다.
◀INT▶조한희 사무관\/종합건설본부
(지방산업단지활성화해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위해)
◀S\/U▶산업로 배면도로 즉 오토밸리 전 구간이 완공되면 현재 포화상태에 있는 7번국도 역할을
일부 분담하게 됩니다.
또 동,북구지역 근로자의 교통량도
일부 흡수할 것으로 보여, 효문사거리와
아산로의 출퇴근 교통난 해결도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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