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각 구.군의
후보지 신청이 오늘(1\/4) 마감되면서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본격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중구는 성동지구와 다운지구를,
북구는 창평지구와 상안 달천지구를,
울주군은 언양읍 반연,온양읍 운화,
범서읍 서사,두동면 구미,상북면 명촌,
삼동면 보은지구 등 6곳을 신청해
후보지는 모두 10곳입니다.
15명으로 구성된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추천지역에 대한 서류내용 검증을 실시한 뒤
오는 17일부터 구군의 제안 설명과 현장조사,
최종평가작업을 거친 뒤 3곳 이상을 정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국립대설립추진
위원회로 넘길 예정입니다.
최종결정은 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에서
하게 되며 적절한 곳이 없을 경우는
자체 직권조사에 나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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