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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축구부 7명 프로입단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1-04 00:00:00 조회수 56

문기남 전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울산대학교 축구부 선수
7명이 프로축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울산대 축구부에 따르면 공격형 미드필드로
활약하고 있는 피드필더 김용태와 제 85회
전국체전 우승을 이끌어온 유재훈 선수 등
2명이 대전시티즌에 입단했습니다.

 또 김민오 선수와 박원홍,이현민,최광희
선수등 4명은 현대호랑이 축구단에, 최현연은
부천 SK의 유니폼을 각각 입었고,나머지 선수
3명도 실업팀에 입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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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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