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해역에서는 오염사고 발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14건으로
전년 보다 46%가 감소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원인이 취급 부주의에 의한 기름 유출이 대부분이므로, 선박 종사자의 사전 점검 철저로 오염사고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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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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