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특수학급 증설등 특수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특수교육 강화정책에
따르면 우선 내년도에 초등학교 7개,중학교
6개등 14 특수학급을 신설 또는 증설하는데
이어,원거리 통학 특수교육 대상자 550명에게
2억 6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에 중식비
2억 8천만원을 지원하고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특기 신장과 재활치료를 위해 모두 22개 강좌를 개설해 1인당 5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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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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