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봉동 화산마을 들판에서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한마리가 영양실조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에 발견된 이 독수리는 몸길이 90cm의 검은 깃털에 하루에 닭 한마리를 먹을
정도로 지금 회복된 상태입니다.
독수리는 큰 하천과 호수근처에서 주로
살지만 겨울철에는 먹이 부족으로 인해
영양실조 상태로 인가 근처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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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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