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68살 정모씨 집에서 불이 나 20여평의 가정집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가족들이 모두 외출해
있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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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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