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7대의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구 여천교와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 아파트 앞,울주군 웅촌면 하대마을
등 7곳에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들 7곳 가운데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앞 등 3곳에는 과속과 신호위반을 동시에 감시하는 다기능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 지역 교통단속카메라는
134대에서 141대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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