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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구청장 누가 나오나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1-03 00:00:00 조회수 99

◀ANC▶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된 연속 기획
시리즈.

오늘은 5개 구.군 기초 단체장 선거 판도를
살펴봤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기존 중구와 남구, 울주군
이외에도 민주노동당이 차지하고 있는
동구와 북구청장까지 석권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기존의 동구와 북구는 물론
최소한 나머지 3개 구.군 가운데 한 자리는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경쟁력 있는 후보 영입을
통해 최소한 1자리는 건져 여당의 최면을
세우겠다는 전략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구청장과 군수 공천 희망자들이 몰려 있는
한나라당의 경우 조용수 청장과 이채익 청장
엄창섭 군수의 재출마 여부가 최대 변수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전공노 사태로 직무가 정지된
동구와 북구청장이 법원의 최종 판결 여부에
따라 출마가 불가능할 수도 있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여당 프리미엄을 최대한 활용해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울주군과 남구에 경쟁력 있는 후보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도가 높은 한나라당은 최대한
후보 확정을 늦춰 탈락자들의 반발을
최소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민주노동당은 다음달 14일까지 경선을
통해 구.군 단체장 후보를 확정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고 열린우리당은 오는
13일까지 후보자 신청을 접수합니다.

특히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소속 시의원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이번 선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로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어 이번 기초
단체장 선거는 당내 경선부터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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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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