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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매출 경쟁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1-03 00:00:00 조회수 39

◀ANC▶
올해 울산지역 유통업계가 또 한번 대격돌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포화상태인 대형할인점 시장에 추가
진출이 예상되고 틈새시장을 노린
슈퍼슈퍼마켓의 등장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올해는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객의 지갑을 열게하려는 유통업계의 경쟁은 새해 벽두부터 뜨겁습니다.

영원한 라이벌 현대와 롯데백화점은
이달중에 17일이나 정기세일을 하며 매출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여기에 리모델링중인 뉴코아아울렛이 조만간문을 열면 삼산동 일대 유통가는 또 다른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화상태로 분석돼 진출이 뜸했던 대형
할인점도 오는 5월쯤 롯데마트 진장점이
개점하면 북구는 물론 중, 동구 상권에까지
파장이 예상됩니다.

◀INT▶김태수 과장\/울산상공회의소
"대형업체 차별화 전략 심화"

대형할인점의 틈새를 노린 SSM,
슈퍼슈퍼마켓의 등장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중앙농협은 지난 연말 중구 태화동과
성남동에 대형 수퍼마켓을 개점한데 이어,
울산원협도 굴화, 장검지구에 천200평 규모의 하나로 마트를 세울 계획입니다.

◀s\/u▶이렇게 되면 재래시장과 동네 슈퍼는
입지가 더욱 좁아져 유통업계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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