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1\/3) 국립대학 유치가 무산되면, 삼동면에 건립하기로 한 종합장사시설 건설을 반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울산시가 장사시설인 하늘공원 건립을 추진하면서, 삼동면에 국립대 유치를
약속했다며 이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하늘공원과 국립대
유치를 함께 약속한 적은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면서, 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의
객관적인 선정작업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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