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은 오늘(1\/3) 민원인들의 법정내 소란을 막고 청사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법원경비관리대를 창설해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법원경비관리대는 총무과장을 대장으로 법정보안팀과 청사보안팀으로 구성되며 법원경위
7명과 청원경찰 등 25명으로 편성됐습니다.
경비관리대는 평소 가스총 등 보안장비를
휴대하며 법정질서를 크게 위협하는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경비봉이나 가스총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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