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모두
7천 378 명으로 전년대비 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나라별로
중국이 2천 500여 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순이었으며,
직업별로는 근로자가 3천 200여 명, 국제결혼 천 100여 명, 영어강사 300여 명의 순으로
많았습니다.
한편,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출입국
관리사무소가 교통이 불편한 남구 매암동에
있어 외국인 등록 등 관련업무처리에 큰 불편을
느끼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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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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