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인 1917년에 일본어로 쓰여진
"울산안내"가 중구문화원 울산문화연구소에
의해 한글로 번역됐습니다.
중구문화원은 일제시대 울산에 대한 기록이 빈약해 당시 울산의 사회현상과 경제규모,
각종 통계를 조명해 볼 수 있는 이 자료를
한글로 번역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인 나가오카 겐지헤이가 쓴 울산안내는 모두 218쪽으로 7쪽이 누락돼 있으며
호구, 재정, 금융, 교통 등 15개 목차에
울산을 세밀하게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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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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