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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들어 본격적인 신항만 시대를 열어갈
부산신항의 모습을 이만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상 8초:신항시험운항등)
신항만의 개장으로
부산항은 또 한편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됐습니다
대형 컨테이너 선박 13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4.3KM 길이의 직선부두.
준설토 투기장을 포함해
모두 300만평에 달하는 광활한 항만배후시설.
이번에 완공된 북컨테이너부두 3개 선석은
부산신항 전체 30개 선석 건설사업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감리단INT▶
"허허벌판에서 지금까지.."
신항만은 기존의 부산항이 안고 있던
여러 문제점들을 한꺼번에 해결했다는 측면에서
높은 기대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항만INT▶
"직선부두 잇점 많다.."
시설 규모와 입지 측면에서
세계 선진항만들에 전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항만공사INT▶
"미주화물에 유럽쪽도 분발.."
부산 신항만은 개장 첫해인 올해
100만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S\/U)세계 5위의 컨테이너 항만 부산항.
바야흐로 신항만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이만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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