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12대 집행부가
내일(1\/3)부터 공식업무에 들어갑니다.
노조는 먼저 확대 운영위원회를 열어 정기
대의원대회 전까지 사용되는 가예산을 편성하고 1월 중으로 취임식을 개최하는 등 출범 준비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사업부 노조 대표와 대의원 선거를 1월
중으로 마무리해 조직체계를 만들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키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원의 고용
안정을 최우선 사업으로 정하고 산별노조
전환과 비정규직 문제, 복수노조 도입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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