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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광역시장 누가 뛰나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1-02 00:00:00 조회수 89

◀ANC▶
5\/31 지방 선거를 앞두고 새해초부터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바빠지고 있습니다.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연속 기획
시리즈를 마련합니다.

오늘은 울산광역시장 후보를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에서는 현직 시장인 박맹우 시장이 인지도를 앞세워 일찌감치 재선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최병국 의원과 정갑윤 의원, 권기술 전의원, 김철욱 시의회 의장의 출마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채익 남구청장이 최병국 의원의
불출마를 조건으로 출마를 선언해 놓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들 후보군을 놓고 전략 공천과 제한적 경선, 여론조사 등 후보선출 방식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송철호 국민고충처리
위원장이 본인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유력한
후보로 거론됩니다.

여기에 강길부 의원과 이두철 울산상의
회장의 출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도덕성과 참신성에 중점을 두고 후보를
선출하겠다는 열린우리당은 가급적 경선을 배제하고 전략 공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창현 전 사무총장의
출마가 유력합니다.

그러나 이상범 북구청장과 정창윤 전 시당
위원장의 출마설도 당 안팎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재보선 패배와 동,북구청장 직무 정지로
위기에 처한 민주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의 활로를 찾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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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가 내년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
성격도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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