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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경제는 수출호조에 내수회복이
더해져, 전반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경기와 함께 소비 심리도 살아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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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지역은 15-20% 초반대의 수, 출입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이렇게 되면 수출은 500억달러, 수입은
450억달러를 넘게돼 무역규모가 900억달러
대에 올라서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김태근 지사장\/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사
이와같은 수출 호조세는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3대 주력 업종의
전망이 밝기 때문입니다.
수출에 의존했던 자동차업종은 신차 출시로 내수 판매 회복세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종도 내수 회복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조선업종은 이미 안정된 수주량을 확보했습니다.
국가공단은 처음으로 생산액 100조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지만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
금리 등이 변수입니다.
◀INT▶최상윤 조사부장\/
울산상공회의소
소비 심리도 살아나 유통업의 경기회복이
대형소매점을 중심으로 보다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건설경기는 부동산 안정 종합대책의 영향으로 위축되겠지만 혁신도시와 국립대 건설 등이
가시화되는 하반기쯤 점진적 회복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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