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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련 국가 예산 지난해보다 40% 증가

입력 2006-01-02 00:00:00 조회수 60

◀ANC▶
울산지역 새해 국비 확보액이
지난해보다 40% 가량 증가한 1조 천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울산지역 주요 국가 시행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이 기대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말 국회를 통과한 울산지역
주요 국가시행 혹은 국비보조 예산은
1조 천56억원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는 울산시 한해 예산 1조 4천억원과
맞먹는 것이며 지난해 7천971억원보다
38.7%가 증액된 것입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오는 2천9년 개교하는
국립대설립 설계비로 31억원이
최종 반영됐습니다.

도심 혼잡구간인 7호 국도를 대체해
태화강과 중구 성안,북구 달천-경주로 이어지는
신노선 착수 예산으로 54억원이 확정됐습니다.

또 2천8년 개통하는 울산-부산 고속도로
건설에 3천600억원이 반영됐으며,
울산에서 강동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선
개설에도 538억원이 책정돼 연말 개통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이상진 예산담당관 울산시

경부고속철도 울산-부산 구간도 2천10년
개통을 위해 국비 천100억원이 반영돼 공사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신항만 건설의 경우 당초 요구액
2천600억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천7억원만 반영돼 당초 예정된 2천11년 완공이
어렵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국비확보로 올해
주요 사업의 경우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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