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기업들의 1\/4분기
자금사정이 다소 나아지긴 하지만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올해 1\/4분기
기업자금사정 전망지수는 97로, 지난 분기의
96에 비해 1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친 반면
자금수요 전망지수는 105로 나타나 수요에 비해 자금조달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재작년 1\/4분기 76을 기록한 이후
8분기째 나아지고 있고 울산 경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대기업의 자금사정이 밝아
자금 사정이 크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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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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