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본부는 폭설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호남지방에 어제(1\/1) 10여명으로 구성된
복구작업반을 추가로 파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달 두차례에 걸쳐 130여명의
1차 지원팀을 전남 장성군 남면일대에 파견해
1,500평 규모의 방울토마토 농장에서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하는 등 지속적인
복구작업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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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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