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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얼어붙은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는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침체국면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지역 주택시장의 거래는 극도로 얼어붙었습니다
최근까지도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 등
세금부담을 의식한 다주택 소유자들의 일부
급매물만 있을 뿐, 시장상황은 여전히 흐립니다
◀INT▶(중개업자)
새해에도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될 호재보다는 침체국면이 이어질
요인들이 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
우선 내년도 부산지역 입주예정 물량이
3만2천여 가구로 한해 최대 물량이어서
부동산가격 하락세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8.31대책의 본격 실시로
부동산 세제가 강화돼, 거래감소에 따른
시장 위축이 우려됩니다.
◀INT▶(부동산 114)
다만 부산지역 180여개 지구에서 진행중인
재건축.재개발이 시장에 활력소로 기대되는
정도입니다.
S\/U)8.31부동산 종합대책의 후속 법안들이
잇따르면서,투자수요의 감소와 함께
부동산 시장의 침체국면은 내년에도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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