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4년 수익성 논란으로 물거품이 됐던
울산 국립종합병원 건립이 올해 시립 재활전문병원건립계획으로 변경돼 재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70억원,지방비 70억원 등 모두 140억원을 투입해 시립 재활전문병원을 짓기로 하고 올한해 타당성조사를 벌인 뒤 국가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4년 한국개발연구원은 울산지역의 경우 병상공급이 과잉 수준이며 부산 등 인근 진료권에 대형병원들이 존재해 직접적인 편익이 적게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국립병원설립은 어렵더라도
지역특수성을 감안한 산재나 재활 등 지역 실정에 맞는 특수병원 설립을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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