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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어떤 일이...

입력 2006-01-01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에는 4대 지방선거를 비롯해
울산지역 행정과 경제,문화체육,
보건복지 등 달라지는 부분과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들이 많습니다.

새해에는 어떤 일들이 있는지 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새해 단연 관심사는 5월 31일 실시되는
4대 지방선거입니다.

시장을 비롯해 5개 구.군단체장,광역과
기초의원 69명을 뽑는 이번 지방선거는 내년에 실시되는 대선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후보간,정당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국 체전에 이어 오는 6월과
9월에 각각 전국 소년체육대회와
전국 장애인체육대회가 울산에서 열리게
됩니다.

전국 소년체육대회 기간에는 태화강을 전국
명소로 도약시킬 물축제도 계획돼 있어 카누와 조정,수영 등 각종 수상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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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울산에서도 자체 브랜드를 단
택시가 등장해 서비스 경쟁에 나서게
됩니다.

또 3월부터 계획되는 주상복합 등 초고층
건물은 반드시 옥상에 전망대와 녹지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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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2년 개장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울산대공원이 오는 4월 2차 확장 사업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새로 개방되는 2차 구간에는 나비식물원과
미니골프장, 동물원 등이 설치되고 있어
울산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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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관할이 구군단위로 일원화됨에 따라
울산도 울주군 남부지역을 관할하던 남부서
업무가 서부서로 이관되고 서부서는 다시
행정구역에 맞게 울주경찰서로 이름을
바꿉니다.

올해부터는 또 출산장려 정책에 따라
울산시도 셋째 자녀부터 월 10만원의 보육료를
지원하게 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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