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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서 시너 30통 쏟아져 도로 마비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1-01 00:00:00 조회수 108

오늘(1\/1) 새벽 6시쯤
중구 유곡동 북구순환도로 백양사 주유소
앞에서 우모씨가 몰고가던 1톤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트럭에 실려있던
18리터 시너 30통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소방차량이 긴급투입돼 쏟아진
시너를 제거했지만 이일대 교통이
1시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사가 0.075%의 음주상태로
차를 몬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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