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술협회 울산시지회가 주최하는
"2006년 간절곶 해맞이 특별전"이
오늘(12\/31)과 내일 이틀간 간절곶 일대에서
전시됩니다.
우리나라와 울산의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 40여점이, 수채화와 사진, 서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에 녹아 있습니다.
환경미술협회는 새해 첫 해돋이로 유명한
간절곶에서 인위적인 환경이 아니라 자연이라는
고유의 질서를 함께 만끽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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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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