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분쟁을 원만히 사전 조정하기 위해
지역 원로협의체 구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0명에서 30명 정도로 구성되는 원로협의체는
지역 학계와 종교계,상공계,언론계, 사회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구성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원로협의체를 통해
지역 갈등과 분쟁을 최소화해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도시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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