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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해맞이 준비 끝

옥민석 기자 입력 2005-12-30 00:00:00 조회수 173

◀ANC▶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빨리 볼수 있는
울산 간절곶의 해맞이 축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장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새해 아침 7시 31분 25초,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뜨는 간절곶,

전국에서 가장 화려한 해맞이 콘서트 준비가 한창입니다.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 콘서트 무대는 막바지 점검으로 분주합니다.

올해는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무대를 설치해 공연과 해돋이를 동시에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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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로 보이는 무대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부터 새해 해돋이까지 14시간동안
릴레이 콘서트가 열립니다.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볼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를 거듭할 수록 이 곳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INT▶ 엄주교
◀INT▶ 송윤화

관광객들이 함께 썰 2006미터 가래떡은 이미 준비 작업에 들어갔으며 선박퍼레이드와
불꽃놀이도 사전점검을 마치고 카운트다운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준비도 마쳤습니다.

자가용을 가져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원전연수원과 진하공영주차장에서 간절곶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5분간격으로 운행됩니다.

해맞이 행사는 간절곶 이외에도 남구 용연동과
북구 강동해안 등에서도 열릴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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