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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과잉공급 우려목소리 높아

입력 2005-12-30 00:00:00 조회수 83

주상복합건물과 아파트 등 신규 건물이
연말 잇따라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구문화원앞 188세대
30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비롯해
신정동 590세대 29층 주상복합건물이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 건축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중구 유곡동 태화초등학교 주변 천세대
아파트와 역시 인근의 700세대 아파트도
교통평가를 통과해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현재 주상복합건물이
29건에 7천여세대가 넘는 물량이 허가되거나
허가대기 상태에 있어 과잉공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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