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9) 밤 9시쯤 남구 무거동 52살 엄모씨가 모 제과회사 호빵을 먹다가 빵 앙금 안에서 길이 4cm 가량의 잘려진 칼날을 발견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15일 중구 모 할인매장에서 구입한 호빵에서 나온 칼을 입안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넘겼다면 크게 다쳤을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조회사는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칼날은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설명했고, 유통회사 역시 포장 과정에서 실수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정확한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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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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