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연간 소비자 물가는
3.1%로 올라 전국 평균 2.7%보다
0.4%포인트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12월 중 소비자
물가 동향"을 보면 이달 소비자 물가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채소류 가격의 상승으로, 전달에 비해 0.3% 올랐고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1%
올랐습니다.
연간 소비자 물가는 울산이 광주와
함께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지만, 3% 초반으로 대체로 안정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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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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