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30)
병원과 학원을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5살 정모씨 형제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형제인 이들은
지난 28일 중구 남외동 모 의원에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 32만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3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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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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