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업용 건물과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내년부터 각각 16.0%, 16.2% 올라 세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 가운데 1제곱미터당
평균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북구 연암동 울산로데오로 194만8천원이고,
오피스텔은 80만6천원으로 책정된 남구 달동
동산오피스텔 입니다.
국세청은 울산지역 상가 2천200여곳과
오피스텔 천200여곳 등 모두 3천400여곳의
기준시가를 내일(12\/30)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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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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