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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후보지 10곳 확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2-29 00:00:00 조회수 172

◀ANC▶
울산 국립대 후보지가 10곳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주군과 중구,북구를 중심으로 한 10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선정위원회가 어떤
평가결과를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오는 2천 9년 문을 열 울산 국립대 후보지는
울주군 6곳,중구 두 곳,북구 2개 지역등
모두 10곳으로 사실상 압축됐습니다.

C.G시작-----
울주군은 고속도로 관문의 언양 반연을 비롯해
온양 운화,삼동 보은 등 6곳을 국립대 후보지로 확정해 입지선정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끝

이 지역들은 모두 땅 값이 저렴하고 공사비
부담이 없어 대학부지로 적격이라는게 울주군의 설명입니다.

◀INT▶엄창섭 울주군수

C.G시작----
중구는 길촌과 성동을 아우르는 성안지구와
다운 서사지구를 이미 후보지로 확정하고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끝

특히 중구 성안지구내 길촌과 성동은
울주군과 북구 경계지점에 위치해 접근성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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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는 울산공항 인근 상안지구와 창평
지구를 국립대 후보지로 내세웠습니다.

상안과 창평지구는 접근성이 좋고,
토목공사비가 거의 들지 않는 평지로
형성됐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밖에 동구와 남구는 사실상 후보지 요건을
충족하는 부지가 없어 다음달 4일 후보지
신청 마감과 상관 없이, 울산 국립대는 10곳중
한 곳으로 낙점될 것으로 보입니다.

S\/U)중구는 이미 혁신도시를 유치했고,
울주군은 지방선거를 의식해 자체 후보지를
줄이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종 결론이 어떻게 나올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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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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