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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울산지역 기관장들을
영빈관으로 불러 송년회를 열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 여파로 울산경찰
고위간부들도 잇따라 자리를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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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경찰청장이 농민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퇴의사를 밝히면서, 송인동 울산지방
경찰청장과 모강인 차장이 조만간 자리를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송인동 울산청장은 올해 말 정기인사에 따라 영전한다는 이야기가 주변에서 나오고 있고,
모차장도 연쇄 인사에 따라 이동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한편, 일선경찰들은 울산청의 고위 간부들이 모두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이동하면서, 지휘체계에 공백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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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이 내년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과 후보검증 등 새로운 방식을 시도 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후보
선출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심각한 후유증을 우려한다는
이유로, 열린우리당은 후보난을 겪고 있다며
경선이나 후보 검증위원회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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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새해를 고향인 울산에서 맞는 롯데
신격호 회장이 오는 31일 박맹우 시장과
정갑윤 의원 등과 회동을 가질 예정입니다.
정갑윤 의원은 롯데 측이 울산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이번 회동을 주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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