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창기업이 3년의 노력끝에 액상탄소나노를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해 오늘(12\/29) 중국에
100만달러어치를 수출했습니다.
유류와 밧데리 성능개선용 첨가제로 사용되는 액상탄소나노는 지난 6월 개발을 완료해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지난 10월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초미립자인 나노입자는
탄소를 분말상태로 제조한 후 분산제를 첨가해 물속에서 분산시키는 두단계를 거쳤으나
이번에 개발한 것은 분산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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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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