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사 416명이 다른 지역으로
전출을 원하고 있고, 이들 가운데 절반 가량은 부산으로 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3월 1일자로
타 시도 전출 희망자를 조사한 결과 초등
97명,중등 319명등 모두 416명이 전출을
희망했습니다.
초등교원의 경우 전출 희망지역으로
부산과 경기가 각각 2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등도 전체 희망자 319명 가운데 132명이
부산을 희망한 것으로 집계됐고, 과목별로는
영어가 5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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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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