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 한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
기업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던 울산시가
내년에도 이를 중점시책으로 정해
기업도시 울산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산업도시 울산의 반기업정서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기업사랑운동,기업하기 좋은 도시만들기에
총력을 전개했던 울산시가 내년에도
기업도시 울산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우선 풍부한 공장용지 공급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천11년까지
신산업단지를 비롯해 길천과 달천,중산 등
지방과 국가산업단지 300만평을 연차적으로
개발해 공급합니다.
내년 10월에는 올해와 같이 노사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산업문화축제를 열어 기업친화적인
도시이미지 구축에 나섭니다.
3대 주력산업인 자동차의 날,조선의 날,
석유화학의 날 지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허만영 경제정책과장 울산시
오는 2천8년 완공되는 자동차부품 전문단지인
북구 오토밸리지구에는 울산지역 기업들을
소개하는 기업과학관 건립도 추진됩니다.
올해를 기업사랑운동의 원년으로 선포한
울산시는 실무팀과 기업사랑 추진협의회를
잇따라 발족했으며 지난 4월에는 시민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사랑 선포식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기업사랑운동의 분위기속에서
기업체측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운동에
나서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