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오후 6시 20분쯤
동구 방어동 문현삼거리에서
꽃바위에서 삼거리방향으로 가던
63살 최모씨의 오토바이가 버스와 부딪힌뒤
마주오던 승합차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최씨가
그자리에서 숨졌고 승합차에 타고있던 김모씨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와 버스가 교차로에서
서로 먼저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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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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