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평가기준 15개 항목을 확정한 가운데, 울주군이
군내 6군데 후보지에 대한 장.단점을 기술한
홍보자료를 만드는등 국립대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대학발전 가능성과 재정부담능력등
평가항목 15개를 가장 충족시키는 후보지는
울주군에서 추천할 예정인 6개 후보지에
포함돼 있다며, 자체 국립대 유치위원회에서
세부심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후보지 추천일인 내년 1월 4일
이전에 울주군 국립대 유치위원회를 열어 최종
후보지를 결정한 뒤 울산시 입지선정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주군에서 국립대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은 언양 반연과 범서 서사,온양 운화리등
모두 6곳으로, 내일(12\/29) 엄창섭 울주군수가
이들 후보지의 장.단점을 중심으로 기자
회견을 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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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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