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구가 5년 사이 3.3% 늘었으며, 시민들의 주거 형태는 아파트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조사 잠정 집계 결과 2000년 백1만명이던 울산 인구가 올해는 백4만7천명으로 3.3% 늘어, 경기도와 대전,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주거 형태는 아파트의 비중이 63.1%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