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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립대설립 후보지선정위원회가
오늘(12\/27) 3차 회의를 갖고 평가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또 내년 1월 4일까지
각 구.군으로부터 국립대 후보지를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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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 후보지 평가기준이 진통끝에
확정됐습니다.
평가항목을 보면 토지매입 등
-----------CG시작----------------
울산시의 재정부담 능력을 얼마나
고려했는지가 30%,
대학발전가능성 35%,지역 연계성 20%,
환경성 15% 등으로 평가총점은 100점입니다.
----------CG끝-----------------------
이 4가지 평가항목은 다시 15개
세부평가항목으로 나눠집니다.
울산시 재정부담능력은 토지매입비용과
부지조성비 등이고---
대학발전가능성은 교통연계성,산학연 등
주변 연구여건 등입니다.
지역연계성은 지역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도,
환경성은 토지이용 규제여부 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INT▶오석기 위원장 후보지선정위원회
후보지선정위원회는 내년 1월4일까지
각 구군으로부터 현재 10개 정도로 추산되는
후보지를 추천받아 심사에 들어갑니다.
내년 1월17일부터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현장답사 등을 통해 3개이상의 후보지를 선정해 최종 결정권자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산하
국립대설립추진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국립대설립추진위원회가 울산시에
후보지 재추천을 의뢰할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입지선정 평가단을 별도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에서 이뤄지는
후보지 추천은 요식 행위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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