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식회사가 남구 용연동 국가산업단지내
14만4천평 부지에 오는 2천8년까지
1조 6천억원을 투자해 공장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환경부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SK의 공장 증설 신청에 따라
국가산업단지개발 변경계획을 수립해 환경부와
협의를 벌이고 있으나 환경부측이 자연녹지가
감소할 경우 환경오염 차단효과가 줄어들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박맹우시장이 직접
환경부를 여러차례 방문해 환경 개선 계획을
설명하는 등 SK의 공장 증설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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