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촌면 주민 800여명은 오늘(12\/27) 오후
1시부터 2시간동안 웅촌면사무소 앞에서
종합장사시설 건립반대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 주민들은 삼동면에
들어서는 종합장사시설로 인한 피해가 인접
지역인 웅촌면이 휠씬 커다며 웅촌면민의
의견을 묻지 않았던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결의대회 후 주민들은 장사시설 허수아비
15개를 태우고 7번국도를 500미터 정도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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