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검찰과 법원 등 울산지역
법조계도 사랑나눔 행사를 잇따라 열어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런치콘서트와 직원들의
성금구좌를 통해 적립된 사랑나눔 기금을 중구 성안동 울산시립 노인요양원 등 7곳을 방문해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지검 여직원회도 사랑나눔 동전함을 통해 모금한 성금도 소년소녀가장 4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지방법원도 대법원으로부터
받은 최우수법원 선정 포상금 가운데 13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3시쯤 울산시립 노인요양원에 도착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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