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만 공사 구간에 포함된 온산항
북방파제의 출입이 내년 1월1일부터 완전
통제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온산항
북방파제는 앞으로 울산 신항만 컨테이너
전용선 부두와 광석 부두로 바꾸기 위한 매립 공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온산항 북방파제는 지난 81년 방파제가
만들어진 후 24년간 바다 방파제 낚시터로
개방돼 낚시 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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