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8일 6대 이헌구 본부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공석이 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이 빠르면 내년 1월말쯤 선출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최근 대의원
대회에서 14명의 운영위원으로 선거관리
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다음주 초 선거관리관위원회
회의를 열어 정확한 선거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며 내년 1월 설날 이전에 7대 본부장을 선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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