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시소방본부, 울산지방경찰청이
호남지방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필요한 복구장비와 월동용품을 구입하라며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도 오늘(12\/26) 대규모 폭설
피해가 발생한 호남지방에 일주일 일정으로
10여명의 인력으로 구성된 구조구급팀을 파견, 제설작업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철거작업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도 오늘(12\/26) 4개 중대
병력을 전북 정읍과 김제, 부안, 순창 등에
일주일간 투입해 제설작업과 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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