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근무 형태가 67년 회사 설립
이래 38년 만에 바뀝니다.
현대자동차는 올 임단협 노사합의에 따라
오는 2009년부터 도입할 예정인 주간 연속
2교대제를 앞두고 중간 단계로 오늘(12\/26)부터 주간 근무조 퇴근시간을 오후 8시에서
오후 6시 50분으로 1시간10분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근로자들의 퇴근 후 활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활 패턴의 변화는
물론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생산직 근로자들의 건강을 위해 도입된 주간 연속 2교대제는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근무를 하지 않고 나머지 시간을 2교대로 나눠 근무하는 근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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