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새벽 1시 20분쯤
중구 복산동에서 번영교 방향으로 달리던
싼타페 승용차가 도로변 화단을 들이받아
조수석에서 타고 있던 25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목격자 홍씨에 따르면 사고가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으며,
사고 차량은 도난차량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 주변 인물을 상대로
운전자의 신원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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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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